닥터웍스 등록자문의 5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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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웍스의 등록 자문의가 500명을 돌파했다. 26개 분과에서 515명의 자문의가 합류했으며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 데이터 라벨링 풀로서, 대학병원 수준의 규모이다.


데이터 라벨링은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를 만들기 위해 원천데이터에 라벨을 붙이는 핵심 작업이다. 전문 의료진들이 가공, 검수한 의료 빅데이터는 높은 정확도와 신뢰도를 보장할 수 있어 고품질 의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필수적이다.


닥터웍스는 의료 전문 데이터 가공 플랫폼을 통해 전문의들이 만들어낸 고품질의 데이터를 AI 개발 기업에 제공한다. 데이터 가공, 검수 등 의료 데이터 라벨링의 전 과정을 전문의들이 직접 수행하며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은 데이터를 확보한다.


닥터웍스는 지난달 콘텐츠브릿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AI 학습용 의료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희상 닥터웍스 대표는 "기업 고객들과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보안을 철저히 지킬 수 있다. 의료진과 기업 고객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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